'사용기'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3.03.19 스카이디지탈 NKEYBOARD 메카닉2 청축 무각에디션
  2. 2012.04.14 아이폰 4S에서 갤럭시 S2로 이동
  3. 2010.12.10 [Amazone] Ultimate Ears - TripleFi 10
  4. 2010.10.23 [JAYS] q-jays Dual Micro Armature 이어폰 - 사용기
  5. 2010.10.18 리얼 86 사용기
2013. 3. 19. 23:08

스카이디지탈 NKEYBOARD 메카닉2 청축 무각에디션

그동안 차일 피일 미뤄 왔었던..

3월 1일에 구입했던 메카닉2 청축 무각에디션에 대한 사용기를 드디어 올려 본다.


일단 리얼포스(입양 보냈...ㅜ_ㅜ), 지금은 명칭이 바뀐 PHAETHON 레드에디션 - 흑축(회사용), 마제 텐키리스 - 흑축(VMWare용),

레오폴드 FC 700R - 청축(메인피씨용)를 사용하였다.


먼저 지금까지 느껴왔던 느낌들을 키보드 별로 두서없이 적어보려 한다... 내마음이니깐.. ㅡㅡㅋ



1. 리얼포스..

키감이 기가막히게 부드럽다... 쫄깃쫄깃 하면서도... 장시간 타이핑 후의 손가락 아픔이 거의 없다... 그러나, 아쉽게도 가격이 너무 비싸며

대략 3년정도 타이핑 하였더니... 키감이 확실이 뻑뻑한 느낌이 들었다.. 물론 압력이 확 틀려질 정도가 아닌 그냥 무뎌진 정도(?)




2. 마제 텐키리스 - 흑축

쫄깃함의 대명사 흑축 + 텐키리스... 한참 메인으로 사용할 정도로 게임 반응 성 및 무한키입력, 적당한 가격 및 호환 가능한 수많은 키캡들... :-D

그러나... 키보드를 너무 많이 사서.. VMWare를 돌릴대만 전용으로 사용...ㅎㅎㅎ


쫄깃쫄깃하나 약간 키압이 높은게 단점.. 그 외에는 정말 흠잡을데 없고 군더더기 없는 키보드인거 같음.. ㅎ





3. Leopold FC700R - 청축 + GoldTouch 텐키 - 흑축

구입한지 이제 거의 1년이 다되가는 예판으로 구입한 레오폴드 FC 700R.. 게임을 위해서 사용한 골드터치 텐키 ㅎ

일단 키감은 청축답게 경쾌하며 적절한 키압이 상당히 매력적인 키보드이다. 무한키입력은 당연히 잘되며, 키스킨까지 제공되어 소음까지(?) 잡아준다. ㅎ

다만 fn키로 윈도우키를 잠그는 기능 및 특수키를 사용할 수 있게 해놨는데.. fn키를 여러번 누르게 되면 삐삐라는 소리가 점점 늦게 나온다..

이점은 약간 개선이 필요하다라고 생각되지만.... 뭐 그냥저냥 사용한다. :-D


좌측에 보이는 골드터치 흑축... 펑션키 및 반응 속도 다 괜찮다... 키압이 마제 텐키리스보다 살짝 높은듯 느껴지며... USB HUB기능이 있지만... 아쉽게도 1.1만을 지원하여... 실제적으로 사용하기엔 제약사항이 많다.






4. 오늘의 주인공 스카이디지탈 NKEYBOARD 메카닉2 무각에디션 - 청축




사실 이 제품을 구매한 이유는 하드웨어적으로 구현되는 Binding 기능이다. 내가 아직까지 카스를 하고 있었다면 무기사는 용도로 사용 했겠지만..

현재는 서버의 아이디 비밀번호 저장 및 코딩시 자주 사용하는 키들을 넣는 용도로 사용중이다.


Binding 키를 사용하면서 반응 속도에 대한 문제점이 약간씩 있는데... 일단은 키 입력속도가... 생각보다 느리다..

대략 100ms(?)의 속도로차례로 입력되는 문자의 속도라고 할까나?? 1초안에 입력은 되겠지만... 이게 생각보다는 긴 시간이라.. 펌업이나, 기능개선을

통해서 Binding키 입력 약간 속도를 빠르게 조절하면 좋겠다.


장점은 Binding 키가 8개 씩이나 되는것과, G키(?)라는 게이밍에 최적화된 상태로 조절하는 특수키,

또한 무한입력과 USB 상태에서도 12키가 지원되는점..


아쉽게도... 지금까지 느낀 장점이 이것이 끝...;


키감에 대해서 한마디 하자면... 청축의 키압은 비슷해 보이나.. 키가 눌린뒤에 올라오는 소리가 키캡에 울려 싼티나는 소리가 난다....

또한 손가락에서 전달되는 키캡의 재질감이 너무... 싼티난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너무 밋밋하다라고 해야 하나..


이 키보드가 오기 전까지 메인으로 사용하던 700R과의 키감을 비교하자면...

700R이 키캡을 눌렀을때 전달되는 느낌 및 소리가 약간 묵직하며, 퉁 하는 튕는 소리가 적은 반면, 현재 사용하고 있는 메카닉2는 길이가 긴 키캡(ex. Shift or space, enter 등)을 누를때마다 속이 비어있는 소리가 난다. (퉁~~ or 텅~~~)


또 하나.... 2박스가 배송이 왔는데..... (하나는 키캡, 하나는 키보드.....) 어이없게... 박가 전부 하얀면(박스가 뒤집혀서 접힘)으로 접혀서 왔다는거.......


처음 받았을때에는 Special 판이기때문에 특별히 제작이 된지 알았으나... 시중에서도 Binding키가 존재하는 키보드를 판매하더라...

왜 해당 박스를 사용 못하였는지 의문이 든다. 완전 허접한 무지박스로 주다니;; 그것도 뒤집어서;;;;


받자마자 전화해서 따져주고 싶었지만... 일이 바뻐서 배송받고 1주일 뒤에 물건을 꺼내봤기에...  ㅡㅡㅋ


스카이 디지털에 한가지 바라는 점이 있다면.. 기계식을 사용하는 사용자 중 키캡 및 키감에 상당히 민감한 사용자들이 많다는 점을 알아줬으면 한다..

특히 퉁~ 하고 비어있는소리, 바닥을 때릴때 철판이 울리는 소리... 즉, 비어있는소리를 싫어한다...


아...... 한가지 더... 104키의 엔터, 백스페이스, \ 키는 106키라 할지라도 따라갔으면 좋겠다.. 확실히 누르는 위치 및 방법이 일자가 좋다. 역니은자보다.. ㅎ


그냥 대중없이 쓴 사용기라 그냥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럼... 이 글을 보는 모든 분들에게 행운과 행복이 있기를 기원한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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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4. 14. 23:50

아이폰 4S에서 갤럭시 S2로 이동

아이폰 4S에서 갤럭시 S2번이 스팟 정책에 힘입어 아이폰을 구입한지 5개월 뿐이 않되었지만, 옮기기로 결심. 목요일 밤에 신청했는데...

다행히 토요일에 배송이 되어 왔습니다. 역시 아이폰보다 부드럽지는 않지만, OS의 특성상 자유도가 상당히 높네요.


상당히 삼성에서 신경을 쓴티가 팍팍 나는군요. 아래는 간략하게 셋팅한 사진입니다.


위젯기능도 꾸며주면 상당히 괜찮네요. 이전에 넥서스 원으로 한참 루팅해서 갖고 놀았는데, 갤스 2는 제조사에서 제공되는 어플기능도 상당히 괜찮은 모습을 갖고있어서 루팅까지 아직은 생각을 안하고 있네요.


일단 아이폰 4S 보다 갤스 2의 장점은

1. 슈퍼 아몰레드 액정 (상당히 화사함)

2. 편의사항 (듀얼밴드 Wi-Fi, Kies Air 등등)

3. 자이로센서 등을 갖춰서 갖고놀기 상당히 괜찮음


단점은

1. 슈퍼 아몰레드 액정. 이게 상당히 화사함을 느끼게 해주지만, 왜곡되는 부분이 상당히 있네요.

2. 부드러움의 부재. 이건 키패드 또는 화면이동에서 아이폰 4S와 상당한 큰차이를 느끼게 해줍니다.


최소유지기간 유지 후 어머니께 드릴려고 번호이동으로 구매를 하였는데. 어쨌꺼나 3G에서 명기로 남을만한 성능은 갖춘거 같습니다.


아이폰 4S의 베터리가 빨리 닳는 증상은 거의 못느꼈으나, 통화중 스피커에서 잡음이 나는부분, 가끔 통화가 끊기는 부분은 정말 짜증 났는데, 갤스 2로 오니 특별히 신경쓰이게 하는 증상은 없어서 다행인거 같습니다.





P.S) SKT 갤럭시S2 ICS 버전의 개통이력 확인하기


1. 다이얼 패드에서 319712358을 누르면 SKT Hidden Menu로 들어가집니다.



2. SKT Hidden Menu가 나오면 996412를 누르고 '확인'을 눌러줍니다. (Ice Cream Sandwitch버전에서 암호가 변경된거 같습니다.)


3. System을 눌러줍니다.


4. First Call과 Last Call이 있는데 'First Call' 부분과 개통한 날짜의 시간과 맞는지 확인하면 되겠습니다.


5. 저의 경우는 13일 금요일 오후 6시쯤 개통이 되고, 14일 토요일에 배송이와서 1시 30분쯤 유심다운로드를 한뒤에 통화를 처음으로 했네요.


메인보드가 변경되지 않는 이상에는 이력이 남아있는거 같습니다.(유심으로 기변을 해도 말이죠. 그동안 갤스2 유저들의 이용기를 토대로 말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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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2. 10. 15:11

[Amazone] Ultimate Ears - TripleFi 10

<배송박스의 속박스(?)>

아마존에서 배송을 위한 겉박스만 뜯은 모습이다. 거의 이어폰 박스와 맞게 왔다.



<Ultimate Ears TripleFi 10 Noise Isolating Earphones 이어폰 박스의 외형>


<기본 구성품>

TripleFi - 10의 기본 구성품이다.

이어폰 연장선, 폼팁 2쌍, SㆍMㆍL 사이즈의 실리콘팁들, 출력 감쇄기 (Level Attenuator), 입력 변환짹과 귀지 청소 도구 및 보증서와 설명서다.





이번 아마존발 트리플파이 10은 ECO-Friendly box로 교체되서 왔다.
어디에서는 '이어폰이 리퍼제품아니냐' 이런말이 나오는데 박스만 교체된듯 보인다.

확인할 길이 없으니..... ㅡㅡㅋ




난생 처음으로 해외에서 배송대행으로 구입을 해봤는데.. 그 대상이 커널이어폰의 High-End 급인 TripleFi-10!!!

이 충동적인 구입을 할 수 있었던것은.... 미쿸의 BlackFriday와 겹친 Amazone.com의 골든박스다.......
이 날은 특정 제품이 국내가격의 1/4가격 또는 1/5가격으로 판매된다. (역시 대국인듯....... ㄷㄷㄷ;)

1. 음색
   명기답게 어디하나 빠지는 부분이 없다.
   Q-jay와 차이점을 언급하자면 Q-jay의 맑은 보이스와 단단히 묶어주는 저음 대신
   TripleFi-10에서는 저음 타격의 강약조절과 그것에 포장되는 보이스를 재생해준다.

2. 공간감 및 해상력
   뭐 말이 필요 없다.
   굉장히 넓은 스테이지에서 울려퍼지는 저음과 보이스... 아주 잘 표현해준다.
   다만 보이스가 약간 탁하게 들릴 수 있겠지만, 개인성향이라..... ㅎㅎ

3. 불편한점
   유닛이 정말 크다.. 프랑켄슈타인이 뭔지 알거 같다.....


참고)  1. 얼티밋이어 트리플파이(Ultimate Ears triple.fi), 이어폰 리뷰 - 외형편
         2. 얼티밋 이어 트리플 파이(Ultimate Ears triple.fi), 이어폰 리뷰 – 음질편
         3. Ultimate Ears 10 Pro (triple.fi) 이어폰 리뷰 – 번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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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0. 23. 20:58

[JAYS] q-jays Dual Micro Armature 이어폰 - 사용기

고딩때부터 이어폰 욕심이 살살 있었지만.. 그 당시엔 제품도 별로 없고 있다해도 정말 비싼 제품들만 있었다.

그 동안 거처갔던 이어폰들은 EX-70, 888, MX400 등이다. 대략 7~9년된 제품들...
그 당시에는 가격이 ex-70만해도 4~5만원 사이였고... 888은 10만원도 넘었었다.. ㅡㅡㅋ

정식으로 수입되서 나왔던 오리지날 제품들이였다..
그러나 지금은 888은 유닛이 째지고 EX-70은 누렇게 변하여 888은 하늘나라로 고이 보내고 70은 어디에 있는지
모습을 찾을 수가 없다......

군 제대 후S9으로 음악을 많이 듣기 시작해서 이어폰에 대한 갈망이 커져갔고....
KE-55, PL-30 등 각종 가성비가 좋다는 놈들 그리고 음색이 무거운놈들을 쓰기 시작했다.

KE-55를 사용하다가 문뜩 좀 더 괜찮은 커널형 이어폰은 어떤 음색이고 어떤 깊이를 내줄까? 하는 생각들이 들기 시작했다.

왠만해서는 이어폰 쪽에는 관심을 두지 않으려고 했지만.....

10. 22일 밤 10시..  Zound에서 입문형 기기인 ....
Jays사의 Q-Jays 이어폰을 50% 특가 행사를 해버렸다!!
(단, 일반 보증이 아닌 제한적 보증서를 제공한다는 조건으로)

199000원짜리가 무려 99000원.. 그냥 거침없이.... 타이밍 맞춰서 질러줬다...

그러나... 제한적 보증제품.....

※ 제한적 보증이란?
3개월 무상수리 이후 3개월 초과시 보증기간내 AS 불가능하고 유상 교환이다.
유상교환?? 뭐 별로 안하겠지 생각했는데... 신제품가의 50% 이상의 비용으로 제품을 교체해준다는 말이다..
이걸 알았으면 이어폰 개봉 안했을 것이다.... ㅡㅡㅋ

일단 사서 개봉을 했으니 써야겠다.... 혹시나 구입하는데 도움이 될까 이 글을 남겨본다.



개봉 후 패키지 내에 있는 부속품들 전부 모아 봤다. 항공기용 커넥터와 젠더까지 줄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High-End 이어폰에는 들어있나보다;;

부속품들이 무려 11종류(연장선, 이어폰 포함) ... 왠지 가격의 반은 부속품 같다.


정식 수입이라 그런지.. 이어폰에 무려 한글 메뉴얼이 들어있었다.
지금까지 구입한 제품들은 그냥 제품표시만 한글일 뿐 메뉴얼은 일본어 아니면 영어였는데..
 



이어폰 안쪽에 붙이는 필터이다. 자세히 보면 매우 미세한 구멍들이 나있고, 이것을 이어폰 커널 바로 앞쪽에 붙이면 된다.
처음에는 장착되어 있으므로 이물질이 않빠질 시에 기존 필터를 떼어내고 새 필터를 붙이면 된다..

q-JAYS Dual Micro Armature 이어폰의 기본 제원이다.

제품 사양

 

주파수 응답특성

20 Hz ~ 20 kHz

입력 임피던스

39 ohm

감도

95 dB SPL/mW

형식

Dual Micro Armature Balanced

케이블

60 cm


임피던스가 무려 39옴.. 출력 낮은기기는 볼륨 좀 올려야 할 것이다..

먼저 이어폰의 사용기는 사용자의 주관적인 성향이 강하다는 것을 미리 알려둔다.

항상 추구했던 음색은 저음의 경우 강하게 때려주고 고음일 부분의 경우 째짐없이 맑은 소리를 들려줘야 하는!!! 이어폰..
이러한 이어폰을 원했다.(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점이라고 생각도 한다;;)


1. 음색
  
보이스의 소리가 맑게 울려퍼지며, 기타소리와 심벌즈 등의 금속성의 소리들을 거칠게 표현해준다.
    상당히 맑게 표현해주며, 드럼 및 베이스 등의 저음은 강하게가 아닌 울려퍼지지 않게 단단하게 때려준다.


2. 공간감 및 해상력
   앞에서 보컬이 노래를 불러주고 그 뒤에 드럼이 밑바탕을, 싸이드에서 기타와 베이스를......연주하는 느낌이랄까?
   상당한 공간감이 느껴졌다.

   해상력부분에서는 음색이 맑은 것처럼 전체적인 소리가 깨끗하게 들린다. (입문형기기 수준에 맞다고 할 수 있을듯)


3. 저음 & 고음 표현력
    일단 저음에 대해서는 처음에 상당히 실망을 했었다.
    왜냐하면 일단 저음이 울려퍼지면서 강한 임팩트가 있어야 하는데.. Q-jay는 저음을 단단하게 묶어줄뿐 강하게 때려주질 않았으니 말이다.

    그러나 하루 이틀 지나며, 단점이 아닌 Q-jay의 특색임을 느끼게 되었다.
    맑은 보이스와 공간감을 살린 홀에서의 노래를 재생하는데
    마치 스피커를 디코더에 물려서 쓰는것과 그냥 스피커를 쓰는느낌?


4. 불편한점
   기본 적으로 제공되어지는 이어폰의 길이가 너무 짧다.. 60cm도 않되는거 같은;;
   그래서 연장선을 써야하는 불편함이 있다.

   이어폰 케이스가 좀 허접해보인다; 차라리 대륙의 명기인 PL30이 수납공간이나 휴대하기 편한거 같다.


참고) GoldenEars의 리뷰 (http://goldenears.net/board/59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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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0. 18. 13:05

리얼 86 사용기


리얼 86의 박스 외형이다.. 정말 가격에 맞지 않게 수수한 무지박스..
몇년을 이어온 전통이기는 한데..

전통이건 아니건간에.. 좀 무지박스에서 벗어났으면 좋겠다.....





前 주인이 정말 깨끗하게 쓴 리얼 86.. 키감은..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손가락이 구름위를 톡톡 두드리는 듯한 클릭감이다..
키압이 클릭과 리니어보다는 낮고 넌클릭보다는 높다고 표현하는게 맞을런지는 모르겠지만.. (86까지는 차등키압)

손가락이 누르는 위치마다 적절하게 키압분배가 되어있어 정말 타이핑하기가 편하다.

86의 단점은!!! 아직까지도 비싸다... ㅎㅎㅎ;


지금까지 클릭(청축), 넌클릭(갈축), 리니어(흑축), 변흑(55g), 리얼 101, 리얼 86을 두루 써본 결과

리얼 101의 장점은 PS/2 방식을 지원하고 무한입력이 된다는 점과 키감이 86처럼 너무 좋다는 것이고
                단점은 윈도우 키가 없다는 것이다!!!  이것만 아니였으면 처분하지 않았을터인데..... ㅎ
                          또한 가격도 너무 높았다;;

클릭(청축)의 장점은 기계식 특유의 클릭소리를 내어주는거!! 또한 '딸깍'하는 소리와 함께 반발력이 생기면서 눌렀던 키가 톡 튀어나와주는 맛!! 이것이 장점!
그러나 클릭에는 크나큰 단점이 있었으니.. 그것이 클릭소리가 너무 크다는거... ㅡㅡㅋ

넌클릭의 장점은 손가락에 아주 적은 힘으로도 입력이 되며 스무스하게 들어간다는거.. 정말로 키압이 낮다.. 톡톡해도 입력될정도니 :-D
단점은!!! 키압이 정말 낮다는거....... ㅡㅡㅋㅋㅋ

리니어는 다음글에 ... ㅎ





그 외에 부속품들이다.

리얼씨리즈는 키보드 밑에 보면 점퍼 스위치가 있는데, 이 것은 윈도우키, Ctrl. Alt키 매핑을 정의된 값으로 설정 해주는 스위치이다.
그에 맞게 토프레사에서는 따로 제작된 Ctrl키와 Alt키를 제공해주고있다.(현재 리얼 86은 단종 87시리즈로 나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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